[홈패션 중급 - 5]직사각 방석과 등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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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패션 중급 - 3] 아기 배낭
[홈패션 중급 - 4] 캔디 베개

이 작품의 포인트는 파이핑

사이즈(cm 단위)
등받이
 110 x 60 - 1ea
 110 x 65 - 1ea
방석
 110 x 110 - 1ea
 110 x 115 - 1ea
파이핑
 3.5cm 폭 x 8ea (갯수는 뭐 사이즈따라 자동 결정이니 =.= 천이 대폭이 아니라 110cm 폭이니 그거 감안해서 결정)

5cm 차이 나는 것은 지퍼 때문..
가로 지퍼 넣었음. 큰 천은 위에서 10cm 되는 곳이 지퍼가 위치하는 곳.그렇게 잘라주면 된다.

파이핑이 들어갈 때는 파이핑 때문에 1.5cm 정도 여분을 더 주어야 하는데(파이핑 굵기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이 경우에는 사이즈가 워낙 커서 굳이 고려안해도 충분해서 걍 1.5cm 추가 여분 없음.

파이필 만들기 -> 지퍼달기 -> 파이핑 달기 -> 가장자리 오버록

아래가 완성샷. s양이 만들어 주었던 큰 베개 속통을 넣어봤음. 속통이 작아 -_-;;
하늘색 천에 갈색 파이핑인데 은근 잘 어울려서 기분좋다 ㅎㅎ
앞에 접힌 것은 방석인데, 뭐 집도 좁은데 둘 데가 없어서 속통은 안 만들었음.

방석의 경우 모서리에 솜이 잘 안들어가기 때문에 약 13x13 정도에서부터 라운드처리.
파이핑이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
파이핑을 넣고 천으로 감싸서 주르륵 박아주고(이때 파이핑 노루발 사용)
앞면 안감에 파이핑 대고 파이핑에 붙여서 박음질.
그리고 뒷면을 다시 대고는 다시 박음질(이 때 아마 뒷면에서 받는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
글고 앞면에서 다시 한번 더 박음질.
요렇게 해 줘야 파이핑이 너덜너덜하지 않고 이쁘게 달라붙은 형태로 나온다.
한마디로 노가다 -_-;;
이 때 조심할건 파이핑을 씹지 않는 것 =.=
박음질이 세 번 된거 보면 요건 뒷면(지퍼있는 쪽)

by pnut | 2009/11/11 21:08 | Handma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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