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2일
고모 된 단다..
엄마가 오늘 아침에 전화하더니,
새언니가 아기 가졌다고 한다..
5주 4일인가 됐다는데.. 대충 계산해보니 딱 허니문이다.
엄마말로는 오빠 결혼할 때쯤 스님이 신(?)은 내려와있으니까 아기 일찍 가질거라고 했다는데..
(스님들은 그런거 어떻게 아는걸까? --;;)
오빠한테 문자보내서
'아빠된다면서? 축하해~ 이제 돈 많이 벌어야겠네 ㅋㅋ' 이랬더니
'고마워 니도 이제 고모된다 ㅎㅎ' 라는데.. 징그러 -_-;;
새언니가 아기 가졌다고 한다..
5주 4일인가 됐다는데.. 대충 계산해보니 딱 허니문이다.
엄마말로는 오빠 결혼할 때쯤 스님이 신(?)은 내려와있으니까 아기 일찍 가질거라고 했다는데..
(스님들은 그런거 어떻게 아는걸까? --;;)
오빠한테 문자보내서
'아빠된다면서? 축하해~ 이제 돈 많이 벌어야겠네 ㅋㅋ' 이랬더니
'고마워 니도 이제 고모된다 ㅎㅎ' 라는데.. 징그러 -_-;;
# by | 2006/06/02 08:42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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