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5일
가끔은 이런 것도...
미쿡에 오랫동안 가게 된 B군.. 갑자기 감상적이 된 건지 N 타워를 가자고 하더라~
서울타워라고 하면 부산의 용두산 공원 타워가 생각나는 관계로 안 내키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갔다 ^^
택시기사 아저씨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으며 도착한 N 타워는 예상 외였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신 커플이 한 자물쇠 거는 곳도 있길래 가서 봤는데..
세상에.. b군이 집에서 자물쇠를 사 왓더라 =.=
싸게 사왔다며 뿌듯해 하는 b군과 함께 서로 멘트를 적고..
남들이 잔뜩 달아 놓은 곳에는 하기 싫어서, 요기다가 살짝 걸쳐 놨다~
ㅎㅎ
환경 보호를 위해서 열쇠는 던지지 말라고 하면서 열쇠 보관통이 있었지만..ㅎㅎ
거기다 안 넣었다.. 어떻게 했을까?
서울타워라고 하면 부산의 용두산 공원 타워가 생각나는 관계로 안 내키지만..
그래도 궁금하니까 갔다 ^^
택시기사 아저씨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으며 도착한 N 타워는 예상 외였다.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신 커플이 한 자물쇠 거는 곳도 있길래 가서 봤는데..
세상에.. b군이 집에서 자물쇠를 사 왓더라 =.=
싸게 사왔다며 뿌듯해 하는 b군과 함께 서로 멘트를 적고..

ㅎㅎ

거기다 안 넣었다.. 어떻게 했을까?
# by | 2008/09/15 14:36 | B & P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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