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4일
살아 있습니다.
오랫만이네요. 뭐 잠잠하긴 했지만 아직 살아있습니다.
잔잔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일정이죠 -_-a
여기에 표시되지 않은 일주일에 몇 개의 과외가 그 스트레스를 높이는 바람에
잠수타고 있었습니다.
이제 네 개 쳤고 네 개가 남았습니다. TT
가던 길 마저 가야죠 TT
지금은 열심히 보고서(라고 쓰지만 실제는 독후감 -_-)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책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2장만 쓰면 되는데도 허덕이고 있어요 TT
예전엔 책 읽기 무지 좋아하는 소녀였는데 지금은 어찌 이리 되었는지 흑~
여튼 일주일 후에 이번 학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나타날께요~~~ >.<
잔잔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일정이죠 -_-a
여기에 표시되지 않은 일주일에 몇 개의 과외가 그 스트레스를 높이는 바람에
잠수타고 있었습니다.

이제 네 개 쳤고 네 개가 남았습니다. TT
가던 길 마저 가야죠 TT
지금은 열심히 보고서(라고 쓰지만 실제는 독후감 -_-)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책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2장만 쓰면 되는데도 허덕이고 있어요 TT
예전엔 책 읽기 무지 좋아하는 소녀였는데 지금은 어찌 이리 되었는지 흑~
여튼 일주일 후에 이번 학기가 끝나고 나면 다시 나타날께요~~~ >.<
# by | 2009/06/14 21:03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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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잘 지내지?